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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상담

#54 보험금 청구는 언제 하는게 좋을까? 험금 청구, 함부로 하면 안 된다. ​ 특히 향후 보험 리모델링 계획이 있다면 모든 보험이 잘 가입된 후에 청구하자. 살다 보면 기존에 가입한 보험에 부족한 점이 보이기도 하고 리모델링을 하고 싶을 때도 있다. 그러나 과거에 보험금을 청구한 이력이 있다면 그것 때문에 새로운 보험 가입에 제한이 되는 경우가 많다. 보험사 간에 보험금 청구 이력을 전산으로 공유하는 ICPS 시스템 때문이다. 새 보험에 가입할 때 가입자는 고지의무가 있고, 의무 병력고지 요구 기간은 5년 전 까지다. 그러나 과거에 보험금을 청구한 이력이 있으면 새로 가입하려는 회사의 전산 시스템에 나타나고, 새 보험사에는 그와 관련한 추가 고지를 요구하는 경우가 생긴다. 5년 이내 병력 고지의무에도 해당하지 않고, 5년이 훌쩍 지나 아예 고.. 더보기
#51 보험증권 보는 법, 보험 계약 내용을 변경할 때 보험을 계약한 후 보험 증권을 받게 된다. 보험증권은 보험 계약 성립을 증명하는 문서이므로 받은 후에 계약조건대로 명시되어 있는지 반드시 확인 후 보관래둘 필요가 있다. ​ *보험증권 1)계약자 : 보험을 계약한 당사자 2)보험대상자 : 피보험자 3)수익자 : 만일 본인이 아닐 경우 제 3자 동의여부를 확인한다. 4)계약일자, 만기일자 : 간혹 만기일자가 기재되어있지 않은 경우도 있는데 이는 주계약과 특약 만기일이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이럴 경우 각각 만기일을 따로 알아두도록 한다. 5)납입주기 : 보험료 납입을 월납으로 할지 연납으로 할지 여부를 표시 6)보험기간, 납입 기간 : 보험기간과 납입기간을 같을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으므로 계약한 대로 명시되었는지 확인하도록 한다. 6)건강진단 : 건강진.. 더보기
#49 내 의지와 무관하게 차가 움직였다면 '운전'일까? 실수로 차를 움직인 박 씨의 사례 0000년 0월 00일 경기도 수원. 박00씨는 친구들과 술을 거나하게 마신 뒤 추운 날씨를 피해 자신의 자동차 안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차 안 역시 냉골. 박 씨는 히터를 틀기 위해 시동을 걸었고, 이내 잠이 들었다. 문제는 박씨가 이 과정에서 실수로 차의 사이드 브레이크를 건드렸고, 이로 인해 차가 경사진 길을 따라 움직였던 것. 계속 움직이던 차는 아래쪽에 주차되어 있던 차량과 부딪힌 후에야 멈춰섰다. 이런 일이 벌어지는 사이에도 박 씨는 꿈속을 헤매고 있었다. 과연 법원은 박 씨에게 음주운전의 책임을 물어 유죄 판결을 선고 했을까?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아니다. 그 이유를 살펴보자. 의지와 무관하게 차가 움직였다면 '운전'이 아니다 법원이 박 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더보기
#43 보험 가입시 반드시 챙겨야 할 것 보험 가입할 때 보통 설계사의 설명과 지시에 의존하여 진행하게 된다. 보험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은 한 어쩔 수 없는 과정이다. 그러나 제대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보험 계약 시 다음 몇 가지 사항은 반드시 짚어보고 또 챙겨두도록 한다. 1. 주 계약과 특약을 확인할 것 : 보험은 주계약과 특약으로 나뉜다. 주 계약은 보험약관에 명시된 의무계약이며 특약은 주 계약에 덧붙여 부가되는 것으로 대게 선택사항이므로 필요한 것만을 가입하도록 한다. 특히 실비특약은 여러 회사에 가입되어있다 하더라도 비례하여 나누어 보상되기 때문에 중복가입 할 경우 자칫 손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가지고 있는 보험의 특약내용을 한 번 더 확인 후 가입하도록 한다. 2. 자필서명 : 보험청약서에 자필서명은 보험 계약의 유.. 더보기
#41 서랍 속에 잠자고 있는 보험증권을 꺼내라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살림 잘하는 주부9단에게는 공통적인 습관이 있다. 그것은 바로 메모하는 습관이다. 그들은 장보기조차도 남다르다. 일주일간 혹은 그날의 메뉼르 정하고 필요한 식재료를 메모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집을 나서기 전에 냉장고를 열어 식재료를 확인한다. 무엇이 있고, 무엇이 부족한지 점검한 후 꼭 필요한 재료만 메모하여 구입하는 것이다. 그래서 묶음세일, 마감세일, 한정판매 같은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낭비 없는 장보기를 한다. 보험도 마찬가지다. 서랍 속에 잠자고 있는 증권을 꺼내는 것은 장보기 전에 냉장고 속 식재료를 점검하는 것과 같다. 만약 당신의 설계사가 당신이 이전에 가입한 보험증권에 관심이 없다면 그 설계사는 아마 초보이거나, 당신에게 필요한 보험보다는 자신이 판매하고 싶은 보험에.. 더보기
#32 떼아의 금융정보 "내 보험은 안 들어도 우리 아이 보험은 들어줘야지." ​ '금쪽 같은 우리 아이'를 위한 어린이보험 시장 경쟁이 치열하다. 임신을 확인하자마자 '태아보험'을 알아보는 것은 기본, 자라면서 생길 수 있는 사고나 질병 등을 보장받기 위해 머리를 싸매는 엄마들이 많다. 보험사들도 타사와 차별화되는 다양한 보장을 추가하는 등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어린이보험 선택 전에 따져봐야 할 것들을 정리했다. ​ 어린이보험 강자는 현대해상이다. 신생아 2명 중 1명이 이 회사의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에 가입한다. 태아보험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어린이보험을 '태아' 때 가입하는 것일 뿐 보장은 어린이보험과 똑같다"고 설명했다. ​ ​ '태아 보장'은 일반적으로 임신 22주 이내에 가입할 수 있으.. 더보기
#24 운전자보험 정말 9,900원이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떼아재무설계사입니다^^ 항상 여러분들 도와드리고 좋은 정보가 있으면 알려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매일매일 글을 쓰고 싶은데 시간상 부족하면 많이 못올리고 있지만 항상 쓸때마다 제 진심이 전해졌으면 합니다^^ ​ 질문에 답변하기에 앞서 운전자보험이 뭔지를 정확하게 설명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차를 사면 의무로 가입해야 하는 자동차보험과 혼동하는 분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은 전혀 다른 보험입니다. 쉽게 설명드리면 자동차보험은 사고 시 차량 수리비와 운전자의 치료비를 보상해 주는 보험이고 운전자보험은 법률비용을 보상해 주는 보험입니다. 담보는 총 세 개입니다. ​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 ​ 자동차 운전 중 자동차사고로 1) 타인을 사망케 하거나 2) 중대법규위반 교통사고로 피.. 더보기
#22 꼭 가입해야 하는 보험이 무엇인지 알려 주세요 안녕하세요 떼아재무설계사 입니다^^ 요즘 많이 힘드시죠? 코로나 때문에 여기저기 다니지도 못하고 막혀있는 세상에 살고 있는데 보험이라도 잘 들어놨는지 내가 가입은 잘했는지 어떤 사람한테 믿고 맡겨야 하는지 걱정이 앞서는데요 저라도 여러분들께 좋은글을 선사해드리고 싶네요!! 앞으로도 많은 정보공유 드릴께요^^ ​ '꼭 가입해야 할 보험과 가입하지 않아도 되는 보험' 이라는 말은 어떻게 보면 잘못된 표현입니다. ​ 보험은 만들어져 있는 상품을 구매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형마트에서 필요한 물품을 카트에 담듯이 수십가지 담보 중에서 내가 필요한 항목을 골라 가입하는 것이 보험입니다. ​ 사망보험금과 암보험을 가입하고 싶다면 의무적으로 가입해야할 기본계약을 설정하고 그 아래 여러 특약 중 사망보험금과 암진단비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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